서울시의사회 2026년 6월 18일(목) 주요 기사 안내


서울시의사회 2026년 6월 18일(목) 주요 기사 안내

 

서울시醫, 제31회 서울시의사회의학상 수상자 선정

성정원 저술상 수상, 고용곤·김부기·변건영 개원의학술상 선정

박찬욱 임상강사 부문, 성다은·장희윤 전공의 부문 젊은의학자 논문상 영예

http://www.doctor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8618

 

건보 수가 혁신 방안 보니, 20년 묶인 진찰료↑검체영상 과보상↓

비수도권·의료취약지 및 1600여개 중증 수술 수가 가산 추진

CT·MRI 검사 2028년까지 균형 수가 110% 정도 조정 예고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016

 

탈모 급여 공식화에 의료계·정치권 연일 "포퓰리즘" 한목소리

의료계 "필수의료엔 인색, 탈모에는 수천억? 급여화 추진 비판"

정치권 "중증질환 먼저"…환자단체 "안타까움이 재정 투입 근거 안 된다"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015

 

체외충격파 자율 가이드라인 7월부터 시행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 제2차 회의…부위당 6회, 연간 12회로 제한 권장

https://www.kh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6744

 

"중증·응급검사까지 무너진다"...진단검사의학계, 검체검사 수가 개편안에 '격앙'

원가보전율 110%까지 하락...학계 "수혈·희귀질환 검사 직격탄…필수 검사체계 붕괴"

"정부는 중증·응급검사 보호 말하지만 실현은 의문...의료 질 저하·검사 지연 불가피“

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6475

 

필수의료 살리려는 수가개혁…기대와 신중론 교차

진찰료 현실화·필수의료 보상 확대엔 긍정 평가 소아·모자의료·응급수술 지원 강화에 기대감

검체검사·CT·MRI 수가 조정에는 신중론 확산 재정 확충·환산지수 개편 빠진 점은 과제로 남아

https://www.medipan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3085

 

의료계 검체검사 손실 ‘수천억원’…政 “배분율 협의”

공인식 단장 “복지부도 재정 상황 파급 인지, 6월말 건정심서 최종 결정”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37480

 

“민형사 책임 안물어” 합의했지만 ‘1억4930만원’

병원, 수술 6주후 천만원 지급…法 “환자 후유장해 예측 어려워 추가 배상 인정”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37476

 

쏟아지는 RSV 백신·항체주사…정작 NIP 진입은 '첩첩산중’

가격 및 복잡한 대상군, 진료과 간 이해관계 절충점 찾아야

영유아·산모·고령층 전방위 타깃…'교통정리' 과제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69316&FollowTag=

 

영상 검사 수가 깎고 인력 기준 낮추고…"안전 사라지고 비용 논리만“

MRI 인격 기준 완화 조치 우려 확산 ↑

영상·검체 수가 인하 기조도 영향

영상의학과醫 "협의체서 함께 논의를“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0152

 

첩약건보 사업 예산 초과 논란…복지부 "반응 좋았던 탓" VS 의협 "우선순위 왜곡"

의협 한특위, 필수의료 위기 심해지는데 경증질환부터?"…한의계, 건보는 특정 진료분야만 위해 존재하는 것 아냐

https://www.medigatenews.com/news/662528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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