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의료진 2주간 자가격리 예방을위한 특별제작 마스크 대 국민홍보제안
- 정경수
- 2020.05.2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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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진료받으러 온 내원 환자가 마스크를 쓰지 않거나 진료를 위해 마스크를 살짝 내리기만 해도
진료한 의사가 레벨d방호복을 입지 않고선 자가격리2주 처분을 받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역학조사관마다 조금차이나지만)
이에 병, 의원 진료 특히 감기나 호흡기 질환진료를 위해 이비인후과, 소아과, 내과, 의원등을 방문시에는
특별제작된 청각장애인 교사용 마스크. 입안을 볼수 있도록 제작된 kf94마스크 를 진료받으러 오시는 분들의 착용- 대국민 홍보가 필요할 거라고 보입니다.
위텍코퍼레이선(주) 제작.
백신이 나올때 까지는요!
질병관리본부 브리핑때라도. 보건복지부와 회의시에도.
감기, 호흡기 환자 보다가 개인 병의원 모두 2주간 자가격리 위험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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